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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드밴스드웨이브, 차세대 순간정전 보상장치 출시 _ 한국경제신문
작성자 | AdvancedWave 작성일 | 2012-11-08 조회수 | 9650

mk로고

 


 어드밴스드웨이브(대표 조정진)가 차세대 전력저장 장치인 순간정전 보상장치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.

 이번에 출시된 순간정전 보상장치 차세대 제품인 ‘VSP-321OKS 시리즈’는 반도체, LCD분야 포함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.

  ‘VSP-321OKS 시리즈’는 유럽 및 일본 첨단 장비의 특성과 기술변화에 대응 가능하도록 공개된 6세대 제품으로 무정전 전원 공급을 위해 전통적으로 사용해온 배터리 축전 방식 UPS와 달리 순간정전된 1초 이내의 모든 전원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 할 수 있다.

 특히 24시간 365일 지속 가동되는 UPS와 달리 순간정전 때만 작동해 소비전력이 아주 낮은 게 특징이다.         

 또한 이 제품은 별도로 관리와 유지보수 비용이 들지 않고 모든 전원에 사용 가능토록 설계돼 순간정전 순간전압강하 발생시 2㎳ 이내 빠른 응답성을 가지고 있어 모든 산업분야의 첨단 시스템에 어떠한 영향을 주지 않고 지속적 운용이 가능하다.
 스마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압, 전류, 주파수등 전력품질을 편리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어 글로벌 고객 편리성까지  극대화했다.

 VSP-3210KS 시리즈는 고성능의 설비 생산성 및 품질을 요구하는 첨단장비를 대상으로 프리미엄급 두가지다.

 순간정전 방지 기본기능에 충실한 모델과 분석 시스템을 통한 서버에서 관리가 가능한 모델이다. 기존보다 용량은 세배 가까이 향상됐으며 순간정전 보상장치에 최적화된 VSP-3210KS는 세계 최고의 고성능 컨트롤러 탑재로 내부 신호처리 속도는 두배 가량 빨라졌다.

  어드밴스드웨이브는 이번 시리즈가 순간정전보상장치의 새로운 기준을 고객에게 제시해 본격적 개막을 알린 ‘VSP-1230S’ 모델과 얼리어답터에게 가치를 인정받은 ‘VSP-3250S‘ 모델에 이어 순간정전 보상장치를 세계적으로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 회사 관계자는 “지난달부터 글로벌 반도체, LCD, 자동차 업체에 VSP-3210KS 시리즈를 공급하기 시작했다”며 “다음달 중순부터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”고 설명했다.

 한편 2005년에 설립된 어드밴스드웨이브는 순간정전 보상장치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24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2015년 매출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1210103733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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